창작자들의 개발 이야기를 듣는

Ver.0.0.1


소개


버닝비버 2022의 기획전시 Ver.0.0.1은

인디게임 개발 초기부터 완성까지,

게임이 발전해 나가는 창작의 과정을 기록하였습니다.


박선용, 전재우, 김땡땡.


세 명의 창작자가 기획한 본 전시는

독일 베를린 A MAZE의 DEV.OLUTION* 전시에서 모티브를 얻었습니다.

*devolution: development(개발) + evolution(진화) 합성어


게임을 만드는 과정에서 창작자들은 스스로 질문합니다.


'이 게임이 정말 재미있을까?'


창작자들은 질문을 되뇌며

더 재미있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 생각합니다.


치열한 고민 끝에 제작된 프로토타입

Ver.0.0.1은 게임의 시작을 의미합니다.


Ver.0.0.1은 최초의 게임 버전, 즉 프토로타입을 의미합니다.

숫자가 올라갈수록 얼마나 많은 업데이트를 통해

게임이 완성되었는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.


미완성 상태였던 프로토타입은 날 것 그대로를 보여주기에

다시 마주하기 부끄러울 때도 있습니다.


그렇지만 창작자들은 게임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여주고자,

한뜻을 담아 기획전시 Ver.0.0.1에 참여했습니다.


Ver.0.0.1에서는 각 게임의 창작자들이 녹음한 오디오 코멘터리를 들으며,

초기 버전 프로토타입을 플레이해볼 수 있으며,

이를 통해 게임 창작의 과정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.


버닝비버 2022의 Ver.0.0.1에 함께 한 게임을 소개합니다.


참여 전시작 


창작자들의 개발 이야기를 듣는

Ver.0.0.1


소개

버닝비버 2022의 기획전시 Ver.0.0.1은

인디게임 개발 초기부터 완성까지,

게임이 발전해 나가는 창작의 과정을 기록하였습니다.


박선용, 전재우, 김땡땡.


세 명의 창작자가 기획한 본 전시는

독일 베를린 A MAZE의 DEV.OLUTION* 전시에서 모티브를 얻었습니다.

*devolution: development(개발) + evolution(진화) 합성어


게임을 만드는 과정에서 창작자들은 스스로 질문합니다.


'이 게임이 정말 재미있을까?'


창작자들은 질문을 되뇌며

더 재미있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 생각합니다.


치열한 고민 끝에 제작된 프로토타입

Ver.0.0.1은 게임의 시작을 의미합니다.


Ver.0.0.1은 최초의 게임 버전, 즉 프토로타입을 의미합니다.

숫자가 올라갈수록 얼마나 많은 업데이트를 통해

게임이 완성되었는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.


미완성 상태였던 프로토타입은 날 것 그대로를 보여주기에

다시 마주하기 부끄러울 때도 있습니다.


그렇지만 게임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여주기 위해,

창작자들은 한뜻을 담아 기획전시 Ver.0.0.1에 참여했습니다.


Ver.0.0.1에서는 각 게임의 창작자들이 녹음한 오디오 코멘터리를 들으며,

초기 버전 프로토타입을 플레이해볼 수 있으며,

이를 통해 게임 창작의 과정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.


버닝비버 2022의 Ver.0.0.1에 함께 한 게임을 소개합니다.


참여작 소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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